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3일 연천군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도내 봄철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올해부터 통합 운영되는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산불 등 산림재난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사진=13일 오전 김성중 행정1부지사가 연천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산불예방진화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는 산불·산사태·산림 병해충 등 산림 분야 재난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상황별로 즉각 조치가 가능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천군은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30명을 운영해 인력 운영을 안정화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공조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초기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현장에서 “산불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봄철 산림 인접 민가의 쓰레기 소각과 농부산물 소각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실시해 산불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지난달 20일부터 예년보다 약 10일 앞당겨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산불감시원과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공중 진화헬기와 지상 진화대를 활용한 초동진화 체계를 가동해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3일 연천군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도내 봄철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올해부터 통합 운영되는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산불 등 산림재난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사진=13일 오전 김성중 행정1부지사가 연천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산불예방진화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는 산불·산사태·산림 병해충 등 산림 분야 재난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상황별로 즉각 조치가 가능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천군은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30명을 운영해 인력 운영을 안정화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공조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초기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현장에서 “산불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봄철 산림 인접 민가의 쓰레기 소각과 농부산물 소각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실시해 산불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지난달 20일부터 예년보다 약 10일 앞당겨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산불감시원과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공중 진화헬기와 지상 진화대를 활용한 초동진화 체계를 가동해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