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6일 신북면 ㈜지엔비데이터센터(대표이사 오상진)와 데이터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지엔비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
협약은 2023년 체결된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을 한 단계 진전시킨
것으로, 그간 사업 부지 확보와 건축허가 완료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친 성과로 평가된다. 2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사업 착수 단계로 접어든 것이다.
데이터센터는 신북면 만세교리 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 내 6,625㎡ 부지에 건립된다. 사업비는
약 2,500억 원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약 3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천시는 4차 산업 관련 유망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전반의 연관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업 참여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데이터센터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행정적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
참여 확대, 연관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산업의 동반 성장 및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과 IT 인프라가 확보돼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등 연관 산업의 집적 효과가 기대된다.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첨단 정보산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천시가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첨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관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포천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데이터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진 ㈜지엔비데이터센터 대표이사는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력공급 수급 절차를 일부 완료했으며,
2026년 상반기 착공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겠다"며 "포천시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에코그린산업단지 내 데이터 관련 기업 집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IT
전환 지원과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병행해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에코그린산업단지를 첨단 기업의 전략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후속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포천시는 6일 신북면 ㈜지엔비데이터센터(대표이사 오상진)와 데이터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지엔비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
협약은 2023년 체결된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을 한 단계 진전시킨
것으로, 그간 사업 부지 확보와 건축허가 완료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친 성과로 평가된다. 2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사업 착수 단계로 접어든 것이다.
데이터센터는 신북면 만세교리 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 내 6,625㎡ 부지에 건립된다. 사업비는
약 2,500억 원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약 3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천시는 4차 산업 관련 유망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전반의 연관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업 참여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데이터센터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행정적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
참여 확대, 연관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산업의 동반 성장 및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과 IT 인프라가 확보돼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등 연관 산업의 집적 효과가 기대된다.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첨단 정보산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천시가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첨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관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포천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데이터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진 ㈜지엔비데이터센터 대표이사는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력공급 수급 절차를 일부 완료했으며,
2026년 상반기 착공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겠다"며 "포천시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에코그린산업단지 내 데이터 관련 기업 집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IT
전환 지원과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병행해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에코그린산업단지를 첨단 기업의 전략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후속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