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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창 포천시부의장 출판기념회

이용운/기자
2026-02-04

가장 먼저 포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이하 연 의원)이 2월 8일 오후 3시 용정산업단지 내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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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중심인 자작동의 15항공단 이전과 택지개발을 주장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시장 후보군으로 부상한 연 의원은 7, 8대 시의원을 지내면서 민주당의 원내대표와 시의회 부의장으로 큰 역할을 해왔다.

 

연 의원은 의회 활동을 통해서 백영현 시장의 1호 공약 파기를 비판하고, 드론사령부, 소비지원금 등의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최근에도 의회 발언을 통해서 드론작전사령부 해체와 관련한 백 시장의 시정을 지적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연 의원은 세 과시 행사를 넘어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고민을 담은 컨텐츠를 선보이는 진정한 ‘북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책 연제창의 『정주하다 :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는 ‘떠나는 도시 포천’에서 ‘머무는 도시(정주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연제창의 정책적 대안과 고민을 담았다.

 

무엇보다 지역 최대 현안인 인구 감소에 관한 해결 방안, 즉 정주 도시 건설 대안을 담았다. 사실 매번 선거 때마다 철도 유치 등의 다양한 거대공약이 제시되었지만, 그 공약들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실패했다. 이는 근본적으로 지역의 인구가 부족하기 때문이었다. 이에 연 의원은 이를 해결한 근본적 대안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외도 ‘드론작전사령부’와 연계되었던 드론 연계 공약을 대신 할, 지역의 중요 사업인 의류와 가구 산업 등의 성장 방안을 담았다. 이외도 AI시대에 닥쳐올 노동 감소, 실업에 대응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책 1부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을 위한 행정 혁신 방안을 담았다. 대표적으로는 시장 직속의 상설 혁신위원회를 통해 규제 회피형 행정을 문제 해결형으로 바꾸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적극 행정, 의사결정 속도, 책임 구조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이외도 성과 중심의 인사, 기피 부서 보상 장치로 조직 신뢰 회복 방안을 말한다. 함께 보통교부세에 ‘안보 부담 지수’ 반영 확대를 추진해 시의 재정 확보 방안을 다루고 있다.

 

2부에서는 연제창의 중요 공약인 15항공단 이전 방안과 중앙정부 설득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주거와 공원으로 활용 청사진을 설명한다. 이에 따르면 소흘과 포천으로 나눠진 두 도심을 연결해 함께 발전하고, 정주 여건을 어떻게 확보하게 되는지 그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이외도 6군단 부지의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3부와 4부에서는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수소연료발전소와 연계한 도시가스 확대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이외도 어린이로부터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세대별 일자리, 주거, 교육 지원 등의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포천의 현재 당면한 문제들과 그에 대한 해법을 다룬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연제창 연락처 010-9797-4422 jechang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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