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건은 2023년 포천 ㅇ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6학년 담임교사 A씨는 여학생 제자 7명을 장기간 성추행과 정서적 학대 폭언등 피해 학생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었으며 교사 A씨 첫 공판이 오는 7원21일 의정부 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젤리 준다며 입안에 손가락 넣기“ 교실 내에서만 36차례 성추행
공소장에 적시된 교사 A씨의 범행은 가히 충격적이다. A씨는 지난 2023년 경기도 포천시 소재의 ㅇ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교사로 재직하며,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 여학생 7명을 상대로 총 44회(강제추행 36회, 정서적 학대 8회)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교사 A씨는 담임교사라는 절대적 권력과 아이들의 신뢰를 악용했다. 수학 숙제나 과학 문제를 채점해 주겠다며 접근해 여학생들의 배와 허리를 만지거나 옷 위로 속옷 끈을 만졌고, "귀여워서 그렇다"며 무릎 위에 앉히거나 강제로 안아 올리는 등 성인 대상 범죄와 비교해도 죄질이 매우 무거운 기습 추행을 일삼았다. 특히 젤리를 주는 척하며 어린 제자들의 입속에 손가락을 넣는 변태적인 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가방 던지고 "씨발년" 폭언…공포 분위기 조성해 저항 막아
교사 A씨의 범행은 성추행에 그치지 않았다. 교실을 철저한 심리적 종속 상태(그루밍)로 만들기 위해 무자비한 정서적 학대도 병행했다.
그는 학생들의 가방을 계단 아래나 엘리베이터로 집어 던지며 공포심을 조장했고, 자신의 생일을 맞추지 못했다는 황당한 이유로 학생들을 복도에 벌을 세우기도 했다. 심지어 피해 아동들이 두려움에 학교에 등교하지 않자, 교실에 남아있는 다른 학생들 앞에서 피해 아동들을 지칭해 "미친년", "완전 씨발년"이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퍼부었다.
피해 아동 7명은 해바라기센터와 법정 등에서 "공주님 안기", "수염 만져보라고 함" 등 직접 겪지 않고서는 표현할 수 없는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을 유지하고 있다. 아동 심리 전문가들 역시 진술의 신빙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으나, 피고인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친밀감과 격려의 표시였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담임과 닮은 성인 남성만 봐도 공포"…피해자 측 "법정 최고형 촉구"
사건이 발생한 지 수년이 지나 아이들이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피해 학생들과 가족들의 시계는 그날의 교실에 멈춰 서 있다.
피해 학생 중 한 명은 지금까지도 당시 담임선생님이었던 A씨와 체격이나 외모가 비슷한 성인 남성만 마주쳐도 극심한 두려움을 호소하며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밝아야 할 유년 시절과 청소년기가 교사 한 명의 추악한 범행으로 인해 송두리째 짓밟힌 것이다.
피해자 가족과 대책위원회는 피고인이 대형 로펌을 선임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끌며 방어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울분을 토하고 있다. 피해자 측은 감형을 노린 피고인의 기습 형사공탁에 대비해 이미 법원에 '공탁금 회수 동의서'와 '엄벌탄원서'를 제출 합의는 절대 없다는 입장이다.
피해 가족들은 "교사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임에도 도리어 폐쇄적인 교실을 지배하며 연쇄 범죄를 저질렀다"며 "사법 정의와 무너진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재판부는 피고인 이 씨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고, 출소 후 최장 기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 강력한 보안처분을 내려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본 사건은 2023년 포천 ㅇ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6학년 담임교사 A씨는 여학생 제자 7명을 장기간 성추행과 정서적 학대 폭언등 피해 학생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었으며 교사 A씨 첫 공판이 오는 7원21일 의정부 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젤리 준다며 입안에 손가락 넣기“ 교실 내에서만 36차례 성추행
공소장에 적시된 교사 A씨의 범행은 가히 충격적이다. A씨는 지난 2023년 경기도 포천시 소재의 ㅇ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교사로 재직하며,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 여학생 7명을 상대로 총 44회(강제추행 36회, 정서적 학대 8회)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교사 A씨는 담임교사라는 절대적 권력과 아이들의 신뢰를 악용했다. 수학 숙제나 과학 문제를 채점해 주겠다며 접근해 여학생들의 배와 허리를 만지거나 옷 위로 속옷 끈을 만졌고, "귀여워서 그렇다"며 무릎 위에 앉히거나 강제로 안아 올리는 등 성인 대상 범죄와 비교해도 죄질이 매우 무거운 기습 추행을 일삼았다. 특히 젤리를 주는 척하며 어린 제자들의 입속에 손가락을 넣는 변태적인 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가방 던지고 "씨발년" 폭언…공포 분위기 조성해 저항 막아
교사 A씨의 범행은 성추행에 그치지 않았다. 교실을 철저한 심리적 종속 상태(그루밍)로 만들기 위해 무자비한 정서적 학대도 병행했다.
그는 학생들의 가방을 계단 아래나 엘리베이터로 집어 던지며 공포심을 조장했고, 자신의 생일을 맞추지 못했다는 황당한 이유로 학생들을 복도에 벌을 세우기도 했다. 심지어 피해 아동들이 두려움에 학교에 등교하지 않자, 교실에 남아있는 다른 학생들 앞에서 피해 아동들을 지칭해 "미친년", "완전 씨발년"이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퍼부었다.
피해 아동 7명은 해바라기센터와 법정 등에서 "공주님 안기", "수염 만져보라고 함" 등 직접 겪지 않고서는 표현할 수 없는 구체적이고 일관된 진술을 유지하고 있다. 아동 심리 전문가들 역시 진술의 신빙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으나, 피고인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친밀감과 격려의 표시였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담임과 닮은 성인 남성만 봐도 공포"…피해자 측 "법정 최고형 촉구"
사건이 발생한 지 수년이 지나 아이들이 중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피해 학생들과 가족들의 시계는 그날의 교실에 멈춰 서 있다.
피해 학생 중 한 명은 지금까지도 당시 담임선생님이었던 A씨와 체격이나 외모가 비슷한 성인 남성만 마주쳐도 극심한 두려움을 호소하며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밝아야 할 유년 시절과 청소년기가 교사 한 명의 추악한 범행으로 인해 송두리째 짓밟힌 것이다.
피해자 가족과 대책위원회는 피고인이 대형 로펌을 선임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끌며 방어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울분을 토하고 있다. 피해자 측은 감형을 노린 피고인의 기습 형사공탁에 대비해 이미 법원에 '공탁금 회수 동의서'와 '엄벌탄원서'를 제출 합의는 절대 없다는 입장이다.
피해 가족들은 "교사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임에도 도리어 폐쇄적인 교실을 지배하며 연쇄 범죄를 저질렀다"며 "사법 정의와 무너진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재판부는 피고인 이 씨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고, 출소 후 최장 기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 강력한 보안처분을 내려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