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21일(월), 포천비즈니스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2025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강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종석 박사가 맡아 총 2강으로 진행됐다.
1강 ‘디지털 세상에 들어선 아이들’에서는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뇌 발달 과정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특히 주의력, 자기조절력, 감정 조절 등 발달 영역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다뤘다. 이어지는 2강 ‘흐트러지는 아이들’에서는 SNS, 게임,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에 과몰입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집중력 저하, 수면 문제, 사회성 결여 등의 부작용을 짚고, 이를 예방하며 디지털 기기를 보다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했다.
이번 강좌는 실질적인 육아 정보와 함께 부모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반영한 공감 가는 사례 중심의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복잡한 이론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현실적인 조언이 어우러져 많은 부모들의 관심과 만족을 이끌었으며, 강의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참가자가 “매우 만족”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강의 내용의 유익성과 실천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 방법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새롭게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으며 강의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소성숙 교육장은 “이번 공개강좌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지켜나가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21일(월), 포천비즈니스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2025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강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종석 박사가 맡아 총 2강으로 진행됐다.
1강 ‘디지털 세상에 들어선 아이들’에서는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뇌 발달 과정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특히 주의력, 자기조절력, 감정 조절 등 발달 영역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다뤘다. 이어지는 2강 ‘흐트러지는 아이들’에서는 SNS, 게임,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에 과몰입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집중력 저하, 수면 문제, 사회성 결여 등의 부작용을 짚고, 이를 예방하며 디지털 기기를 보다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했다.
이번 강좌는 실질적인 육아 정보와 함께 부모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반영한 공감 가는 사례 중심의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복잡한 이론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현실적인 조언이 어우러져 많은 부모들의 관심과 만족을 이끌었으며, 강의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참가자가 “매우 만족”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강의 내용의 유익성과 실천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 방법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새롭게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으며 강의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소성숙 교육장은 “이번 공개강좌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지켜나가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