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지승룡, 민간위원장 김해경)와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는 27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월동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포천시청>
이번 사업은 이동면 지역특화사업인 '이동면, 헌집에서 새집으로 이동하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별 주거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헌집에서 새집으로 이동하자'는 이동면이 지역 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동절기 월동준비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과 단열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으로 방한·단열용품(문풍지, 단열벽지, 방풍비닐, 뽁뽁이,
이불 등)을 구입하고, 행복마을관리소가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문풍지와
단열벽지를 부착하고, 방풍비닐과 뽁뽁이를 창문에 설치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나 장애인 가구는 스스로 설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이러한 직접 설치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마을관리소는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돌봄과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 모금과 지원 대상자 발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담당하고,
행복마을관리소는 현장 방문과 시설 개선 작업, 생활 편의 지원 등을 맡아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두 기관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점검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월동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이동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에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가정방문 상담 후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 후 담당 공무원과 행복마을관리소 직원이 함께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월동준비 외에도 전기·수도 시설 점검,
보일러 안전점검, 소화기 비치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지승룡 공공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신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경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포천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지승룡, 민간위원장 김해경)와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는 27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월동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포천시청>
이번 사업은 이동면 지역특화사업인 '이동면, 헌집에서 새집으로 이동하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별 주거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헌집에서 새집으로 이동하자'는 이동면이 지역 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동절기 월동준비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과 단열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으로 방한·단열용품(문풍지, 단열벽지, 방풍비닐, 뽁뽁이,
이불 등)을 구입하고, 행복마을관리소가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문풍지와
단열벽지를 부착하고, 방풍비닐과 뽁뽁이를 창문에 설치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나 장애인 가구는 스스로 설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이러한 직접 설치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마을관리소는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돌봄과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 모금과 지원 대상자 발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담당하고,
행복마을관리소는 현장 방문과 시설 개선 작업, 생활 편의 지원 등을 맡아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두 기관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점검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월동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이동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에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가정방문 상담 후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 후 담당 공무원과 행복마을관리소 직원이 함께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월동준비 외에도 전기·수도 시설 점검,
보일러 안전점검, 소화기 비치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지승룡 공공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신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경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